경기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경기도 교육청 유보통합준비단의 2026년 영유아 정서 및 심리 발달 지원 사업에 공모 확정됨에 따라, 지역사회 연계 체험처 운영 사업을 담당할 운용요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지역사회 내 육아지원을 위한 거점기관으로서 가정 양육과 어린이집 보육을 지원하고, 질 높은 육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채용 인원은 1명이며, 단시간 근로 계약직 형태로 2026년 경기도 교육청 유보통합준비단 사업과 관련된 어린이집 지원 및 기타 센터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보육교사 또는 사회복지사 자격을 소지한 자로, 상담 관련 기관이나 육아종합지원센터 근무 유경험자를 우대한다. 단, 현재 어린이집, 유치원 등 다른 기관에 재직 중이지 않아야 하며, 실제 근무 시작일인 7월 15일에 출근이 가능해야 지원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전형으로 진행된다. 서류 접수는 6월 30일부터 7월 8일 자정까지 9일간 이메일로만 가능하며, 우편이나 방문 접수는 불가하다. 1차 서류전형 합격자는 7월 9일 오전 11시에 개별 통보되며, 7월 10일 대면 또는 비대면 방식의 면접을 거쳐 7월 13일 오전 10시에 최종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7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주 25시간, 일 5시간(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 휴게시간 1시간 포함) 근무하게 된다. 급여는 경기도교육청 생활임금 기준인 시급 1만 2860원이 적용되며 주휴수당 지급 및 4대 보험 가입이 보장된다. 근무 장소는 이천시 중리천로에 위치한 경기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아이랑카페 1호점이다.
센터 관계자는 영유아보육법 등에 따른 결격사유가 있거나 제출 서류에 허위 사실이 기재된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으므로 지원 시 유의사항을 꼼꼼히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채용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