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이천시협의회, 울릉도·독도 안보 연수 성료

임승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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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철 회장 등 회원 35명 참석, 2박 3일간 안보 의식 고취 및 지역 발전 방안 모색

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청 제공

바르게살기운동 이천시협의회가 지난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울릉도와 독도 일대에서 선진지 견학 및 안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이기철 회장을 비롯한 회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회원 간의 결속을 다지고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안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 회원들은 연수 기간 동안 독도를 직접 방문해 국토 수호의 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또한 울릉도의 주요 선진 시설과 자연환경을 둘러보며 이천시 발전을 위한 지역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기철 회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회원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의 3대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을 바탕으로 이천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이천시협의회는 평소 국토청결운동, 태극기 달기 운동 등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민간 분야 공익활동 및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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