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티, 경기도와 '주 4.5일제' 시대 연다…근태 관리 혁신의 핵심 파트너로 낙점

이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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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일자리재단과 맞손, '주 4.5일제 시범사업' 안착 이끄는 핵심 인프라로 주목 - "주 4.5일제 성공의 열쇠는 정확한 근태 관리"…시프티, 참여 기업에 이용료 지원 파격 혜택 - 대기업·공공기관이 먼저 선택한 1위 솔루션, 중소·중견기업 유연근무제 도입의 구원투수로 등판

통합 인력관리 솔루션 시프티 제공
통합 인력관리 솔루션 시프티 제공

국내 통합 인력관리(HR) 솔루션 시장을 선도하는 '시프티(대표 신승원)'가 경기도일자리재단과 전격 손을 잡고 '경기도 주 4.5일제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안착과 확산을 위한 핵심 파트너로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경기도 내 기업들에게 주 4.5일제 시범사업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것을 넘어, 유연근무제 도입의 가장 큰 장벽인 '근태 관리 시스템 구축'을 시프티가 완벽하게 해결한다는 점에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경기도가 추진하는 주 4.5일제 시범사업은 근로자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도모하고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정책이다. 경기도에 소재한 상시근로자 300인 미만의 중소 및 중견기업 중, 전 직원의 소정근로시간을 주 35시간 또는 36시간 이하로 단축하면서도 임금을 축소하지 않는 기업이 지원 대상이다. 해당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에게는 근로시간 단축 장려금으로 1인당 최대 월 27만 원이 지원된다. 또한, 시범사업 참여 기업이 신규 채용을 통해 직전 3개월 평균 상시근로자 수 대비 1명 이상 인력을 늘릴 경우, 근로자 1인당 80만 원의 신규채용 장려금을 최대 6개월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지원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노사 간의 근로시간 단축 합의가 선행되어야 하며, 근로자가 직접 출퇴근을 기록하는 전자적 방식의 근태 관리 체계를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한다. 특히 이번 업무 협력을 통해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시프티 이용 기업은 근태 관리 프로그램 이용료를 지원받을 수 있어 시스템 도입에 대한 부담을 크게 덜 수 있게 되었다.

시프티가 이번 국가적 시범사업의 전면에 나설 수 있었던 배경에는 어떤 산업군과 복잡한 근로제도에도 유연하게 대응하는 독보적인 기술력이 있다.

시프티는 단순한 출퇴근 기록을 넘어, 노동법 준수에 필수적인 ▲전자계약 ▲전자결재 ▲휴가 및 근무 일정 관리 ▲급여 정산 ▲PC-OFF 기능 등을 하나의 플랫폼에 담아낸 '올인원(All-in-One) 인력관리 솔루션'이다. 특히 클라우드(SaaS) 기반의 웹과 모바일 앱을 지원하여, 별도의 장비 설치 없이 도입 즉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다는 압도적인 편의성을 자랑한다.

시프티 담당자는 “근로시간 기록은 단순한 출퇴근 관리를 넘어 유연근무 운영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근로시간 단축 정책이 확대될수록 다양한 근무 형태를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는 HR 시스템 구축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일자리재단 사업 담당자는 “일·생활 균형 문화를 확산하고, 시범사업을 현장에 빠르게 안착시키기 위해 시프티와 협력해 사업을 알리고 기업의 참여를 독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인사노무관리의 표준을 제시하는 시프티는 이미 시장에서 그 가치를 완벽히 증명했다.

현재 SK, 현대, 롯데, 한화, 신한, GC녹십자, 두나무, 토스, 쿠팡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 및 혁신 IT 기업들은 물론, 국회사무처, 서울특별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등 대대적인 신뢰도가 요구되는 주요 공공기관들까지 시프티를 핵심 HR 시스템으로 채택하여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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