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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지사, 취임 100일 청사진 띄운다… 새 도정 상징물 '최초 공개'

이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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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도청서 민선 9기 운영 방향 제시… 공식 채널 통한 실시간 생중계 진행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도정 운영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하고, 새로운 도정 상징 이미지(BI)를 대중 앞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내용 경기도청 제공 / 이미지 Generated by AI
내용 경기도청 제공 / 이미지 Generated by AI

경기도는 오는 10월 7일 오전 10시 30분 경기도청 25층 단원홀에서 추미애 지사의 취임 100일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경기도청 출입 언론인들이 참석하며, 추 지사는 지난 100일간의 도정 추진 소회를 밝히고 향후 중점을 둘 핵심 도정 운영 방향을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현장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밀도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민선 9기의 핵심 가치와 미래 비전을 담은 새로운 도정 상징 이미지(BI)가 최초로 공개된다. 경기도는 모든 행사 과정을 도민과 투명하게 공유하기 위해 도 공식 유튜브 채널과 누리집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할 계획이다.

앞서 추 지사는 지방정부 최초로 도지사 주재 월간회의 전체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며 재정 현황과 대응책을 소상히 밝히는 등 투명한 행정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 역시 민선 9기의 구체적인 변화와 혁신을 약속하는 중요한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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