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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10월 주말 외식비 확 낮췄다… 최대 5천원 할인

이민수 기자
| 입력:

금요일 2만5천원 이상 주문 시 5천원, 주말 전체 회원 대상 3천원 쿠폰 지급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10월 한 달간 주말 외식비 부담을 크게 낮춘다. 매주 금요일과 주말에 최대 5천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경기도청 제공
경기도청 제공

가장 혜택이 큰 '불금엔 5천 원' 쿠폰은 매주 금요일마다 발급된다.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 내 알림 수신에 동의한 회원이 대상이며, 2만5천 원 이상 주문 시 1인당 1회 사용할 수 있다.

주말 내내 사용 가능한 범용 혜택도 함께 마련됐다. '주말엔 3천 원' 쿠폰은 배달특급 전체 회원을 대상으로 발급되며,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최소 2만 원 이상 주문할 경우 자유롭게 적용할 수 있다.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측은 "10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과 주말마다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며 이용자들의 많은 혜택 누리기를 당부했다.

이 밖에도 배달특급은 회원 등급별 추가 할인과 주요 외식업체 브랜드 제휴 할인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모든 할인 쿠폰과 이벤트 상세 정보는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 내 상단 배너를 통해 즉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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