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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10월 '노브랜드 버거' 신규 합류… 피자헛은 1만 원 할인

이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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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6개 외식 브랜드 참여, 치킨·피자 최대 1만 원 혜택 제공

배달특급이 10월을 맞아 '노브랜드 버거'를 신규 제휴사로 맞이하며 피자헛 1만 원 할인 등 대대적인 외식 브랜드 프로모션에 나선다.

경기도청 제공
경기도청 제공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는 1일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에서 10월 한 달간 총 16개 외식업체 브랜드가 참여하는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고물가 시대에 배달비와 외식비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겨냥한 실질적인 혜택이다.

이번 달 새롭게 합류한 '노브랜드 버거'는 전 메뉴를 대상으로 2천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경기도 내 52개 매장에서 최소 1만 3천 원 이상 주문할 경우 즉시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제휴 브랜드들의 할인 폭도 크다. 특히 피자헛은 2만 4천 원 이상 배달 또는 포장 주문 시 1만 원을 할인해 주는 파격적인 쿠폰을 지급한다. 파파존스는 6천 원, 청년피자는 5천 원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국민 간식인 치킨 카테고리 역시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 치킨플러스, 호식이두마리치킨,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누구나홀딱반한닭, 자담치킨, 꾸브라꼬숯불치킨, 멕시카나, 페리카나 등 8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업체별 주문 금액에 따라 4천 원에서 최대 6천 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두찜, 떡볶이참잘하는집, 편의점 CU, 파리바게트가 행사에 동참한다. 파리바게트 할인 행사는 오는 5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그 외 15개 업체는 1일부터 31일까지 혜택이 유지된다.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배달특급을 이용하는 도민들이 다양한 브랜드에서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10월 대규모 할인 행사를 기획했다"며 배달비 부담 완화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배달특급의 10월 브랜드 제휴 할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쿠폰 발급은 애플리케이션 내 상단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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