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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출신 가수 추혁진, 이천시 홍보대사 재위촉…고향 알리기 이어간다

임승규 기자
| 입력:

- 2024년 첫 위촉 이후 시정 홍보·봉사활동에 적극 참여 - 이천쌀문화축제 홍보부터 고향사랑기부까지…지역 나눔에도 앞장

이천시가 이천 출신 가수 추혁진을 홍보대사로 재위촉하고, 고향을 알리기 위한 동행을 이어간다.

사진 = 이천시청 제공
사진 = 이천시청 제공

이천시는 지난 10일 가수 추혁진을 이천시 홍보대사로 재위촉했다고 밝혔다.

추혁진은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7인(TOP7)에 오르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다. ‘이천의 아들’로 불리며 전국 각지의 축제와 방송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추혁진은 2024년 10월 열린 ‘제29회 이천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홍보대사로 처음 위촉된 이후, 다양한 시정 홍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특히 이천쌀문화축제 홍보영상 촬영을 비롯해 명절맞이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팬클럽 ‘추스티니’와 함께 이천시 행복한 동행과 고향사랑기부에도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과 고향 알리기에 힘을 보탰다.

이천시는 지난 2년간 이어진 추혁진의 활발한 홍보 활동과 고향에 대한 애정을 높이 평가해 홍보대사 재위촉을 결정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추혁진 홍보대사는 그동안 고향 이천을 위해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활동해 왔다”며 “앞으로도 자랑스러운 이천의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재위촉을 계기로 추혁진은 앞으로도 이천시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홍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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