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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경로당 주 5일 급식사업 새 이름 찾는다… 10월 30일부터 시민 참여 이벤트

이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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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5일까지 네이버 폼으로 사업명 추천… 추첨 6명에 5만 원 상당 상품권 - 11월 9~13일 선호도 조사… 투표 참여자 70명에 1만 원 상당 상품권

이천시가 「경로당 주 5일 급식사업」의 새 이름을 정하기 위해 10월 30일부터 시민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업명 추천과 시민 선호도 조사 등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하며, 이천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미지 = 생성형 AI 활용 제작 커넥트 이천
이미지 = 생성형 AI 활용 제작 커넥트 이천

경로당 주 5일 급식사업은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경로당의 식사 준비를 도와 마을 어르신들이 주 5일 따뜻한 점심을 먹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사업 취지를 쉽고 친근하게 담아낸 이름을 발굴하고 시민의 관심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름 추천 후 모바일 투표… 단계별 추첨 경품

  • 1차 사업명 추천 : 10월 30일~11월 5일 네이버 폼을 통해 사업의 특징과 취지를 살린 이름을 제안하면 된다. 참여자 중 추첨으로 6명에게 5만 원 상당 상품권을 증정한다.

  • 2차 시민 선호도 조사 : 1차에서 추천된 명칭을 대상으로 11월 9일~13일 모바일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투표 참여자 중 추첨으로 70명에게 1만 원 상당 상품권을 증정한다.

  • 당첨자 발표·경품 지급 : 당첨자는 11월 17일 이천시 공식 누리소통망(SNS) 채널에서 발표하며, 경품은 11월 30일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으고 선호도 조사를 통해 사업의 취지를 잘 나타내는 명칭을 선정하고자 한다”라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이천을 만들기 위한 이번 이벤트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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