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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농촌융복합산업 창업기업 투자 유치 지원을 위한 ‘2026 합동 데모데이’ 개최

이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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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축산식품부] 오는 10월 26일(월) 농촌융복합산업 창업 기업의 투자 유치 및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2026 농촌융복합 액셀러레이터 합동 데모데이’ 개최 - 농촌융복합 창업 활성화 지원사업 AC 보육 프로그램 참여 23개사와 스케일업 지원 기업 5개사 등 총 28개사 참여 - 투자유치 경진대회(IR 피칭, 장관상 2점 수여), 투자 및 유통(MD) 1:1 상담회, 제품 전시 및 투자포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농촌융복합산업 창업 기업의 투자 유치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오는 10월 26일(월) 「2026 농촌융복합 액셀러레이터 합동 데모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미지 = 생성형 AI 활용 제작 커넥트 이천
이미지 = 생성형 AI 활용 제작 커넥트 이천

이번 행사는 ‘농촌융복합 창업 활성화 지원사업’의 AC(액셀러레이터) 보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23개사와 스케일업 지원 기업 5개사를 대상으로 하며, 민간 투자사 및 유통업계와 직접 만나 성장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주요 행사 프로그램 및 지원 내용

행사에는 투자·유통 관련 기업과 전문가 등 80여 명이 참석해 다음과 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투자유치 경진대회 (IR 피칭) : 창업 기업 10개소가 참여하여 전문 투자사로부터 실질적인 투자 의향과 피드백을 받으며, 기업역량, 사업성, 시장성 등을 평가해 우수 기업에 장관상(2점)을 수여한다.

  • 투자 및 유통(MD) 상담회 : 투자·유통 기업과 창업 기업 간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투자 연계 방안을 모색하고 제품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한다.

  • 제품 전시 및 투자포럼 : 행사장 내 제품 전시 공간을 통해 투자사와 유통 관계자가 현장에서 즉각적인 제품 상담과 투자 논의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투자 이해도 제고를 위한 포럼도 함께 개최된다.

농식품부는 이번 행사 이후에도 참여 기업의 투자 유치 및 판로 개척 실적을 점검하고 후속 상담을 연계하여 실질적인 기업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전한영 농식품부 농촌정책국장은 “농촌융복합산업 창업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제품 우수성도 중요하지만, 투자 유치와 안정적인 판로 확보가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민간 투자기관 등과 협력을 강화해 농촌융복합산업 기업의 성장과 농촌지역의 부가가치 창출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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