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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립박물관] 시민 소장 유물 무료 훈증소독 지원… 11월 24일까지 신청

이민수 기자
| 입력:

- 이천시 개인 소장가·단체 대상… 지류·회화류·소형 목공예품·의복류 등 지원 - 박물관 1층 사무실 또는 전자우편 접수… 선정 결과는 개별 유선 통보

이천시립박물관이 이천 시민이 소장한 유물의 해충·곰팡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문 훈증소독과 관리교육을 전액 무상으로 지원한다. 신청은 11월 24일까지 받는다.

이미지 = 이천문화재단 공식 블로그
이미지 = 이천문화재단 공식 블로그

이천문화재단이 공식 블로그에 안내한 시민 문화유산 보호 지원 소식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지류와 회화류, 소형 목공예품, 의복류 등 유기물 계열 유물이다. 이천시 개인 소장가와 단체가 신청할 수 있으며, 도굴품이나 장물 등 불법자료는 신청할 수 없다.

박물관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

  • 신청 마감 : 2026년 11월 24일

  • 현장 접수 : 이천시립박물관 1층 사무실

  • 전자우편 접수 : achu1114@art2000.or.kr

  • 제출서류 : 훈증소독 서비스 신청서 1부

신청서는 이천문화재단 공식 블로그 안내에 첨부돼 있으며, 이천시립박물관 홈페이지에서도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순서, 참여 여부, 유물 상태와 수량 등을 고려해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결과는 개별적으로 전화로 알린다.

대상 유물과 세부 일정은 사전 확인

서비스 내용은 훈증소독과 관리교육이다. 소장 유물의 신청 가능 여부와 세부 진행 사항은 접수 전에 박물관에 확인하면 된다. 문의 전화는 070-4914-5587이다.

자료 출처: 이천문화재단 공식 블로그(2026년 10월 28일). 원문 안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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