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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107)

농식품부, 농지 내 화장실 규제 풀었다… 불법 신고 포상금은 최대 1500만원

농식품부, 농지 내 화장실 규제 풀었다… 불법 신고 포상금은 최대 1500만원

그동안 복잡한 허가 절차 때문에 농지에 설치하기 어려웠던 화장실과 주차장 규제가 대폭 완화된다. 또한 농지 불법 임대차 등을 신고할 경우 받을 수 있는 포상금 상한액이 기존 150만 원에서 최대 1,500만 원으로...
탄소중립기본법, 헌재 불합치 후속 입법 통과… 2035년 온실가스 53% 줄인다

탄소중립기본법, 헌재 불합치 후속 입법 통과… 2035년 온실가스 53% 줄인다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입법 공백 우려가 컸던 '탄소중립기본법 개정안'과 새롭게 제정된 '기후적응법'이 8월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 하한선이 53%로 명시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 반도체 산단 용수 확보 총력… 용인에만 2조 1554억 투입

기후에너지환경부, 반도체 산단 용수 확보 총력… 용인에만 2조 1554억 투입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대규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공업용수를 적기에 공급하기 위한 전방위적인 현장 점검에 나섰다. 특히 2034년까지 총사업비 2조 1,554억 원이 투입되는 용인 반도체 산단...
국토부·금융위, 건설사 자금난 숨통 트인다… 9월 1일 전담센터 가동

국토부·금융위, 건설사 자금난 숨통 트인다… 9월 1일 전담센터 가동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가 최근 위축된 주택공급 시장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정부는 지난 13일 발표한 부동산 금융대책의 후속 조치로, 오는 9월 1일부터 금융감독원과 산업은행에 각각...

"기후위기 피해는 불평등" 추미애, 판교서 200명 규모 국제포럼 개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기후위기를 단순한 자연의 위기가 아닌 사회적 불평등의 문제로 규정하며, 경기도가 '기후정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선언했다. 경기도는 27일 더블트리 바이 힐튼 판교에서 3개국 4개 지방정부와...
이천시, 산불진화대원 15명 모집 나선다… 일급 9만 2080원

이천시, 산불진화대원 15명 모집 나선다… 일급 9만 2080원

이천시가 다가오는 가을철과 내년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대비해 산림 자원을 보호하고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할 '2026~2027년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15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천시, 폭염 속 하수처리장 안전 챙긴다… 스마트 관리체계 2.4억 투입

이천시, 폭염 속 하수처리장 안전 챙긴다… 스마트 관리체계 2.4억 투입

이천시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책임지는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 챙기기에 나섰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26일 이천환경사업소를 직접 방문해 밀폐공간 및 온열질환 사고 예방을 점검하고,...
개정 '양곡관리법' 27일 시행… 쌀 3% 초과생산 시 정부 나선다

개정 '양곡관리법' 27일 시행… 쌀 3% 초과생산 시 정부 나선다

쌀 수급을 사전에 조절하고 가격 하락 시 정부의 책임을 강화하는 개정 '양곡관리법'이 오는 27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쌀 생산량이 3~5% 초과되거나 평년 대비 가격이 5~8% 하락할 경우, 정부가...
농식품부, 직불금 농외소득 기준 확 높였다… 17년 만에 4700만 원

농식품부, 직불금 농외소득 기준 확 높였다… 17년 만에 4700만 원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업인 직불금 지급 제한 기준인 농외소득 상한선을 17년 만에 4700만원으로 대폭 상향했다. 물가 상승과 가구소득 증가 등 변화한 경제 현실을 반영한 조치로, 수많은 농가가 즉각적인 혜택을 받게...
이천시, 5060 채용한 중소기업에 2000만원 쏜다… 9월 11일까지 접수

이천시, 5060 채용한 중소기업에 2000만원 쏜다… 9월 11일까지 접수

이천시가 50대 이상 신중년 근로자를 채용한 관내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2000만 원의 작업환경 개선 비용을 지원하며 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