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 사고(5)

경기도, 가맹계약 '컨설턴트 주의보' 발령… 7개월 만에 1.3억 날리기도

경기도, 가맹계약 '컨설턴트 주의보' 발령… 7개월 만에 1.3억 날리기도

경기도가 창업컨설턴트의 말만 믿고 가맹계약을 체결했다가 막대한 권리금을 잃는 등 가맹희망자들의 피해가 속출하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실제로 1억 3천만 원을 투자해 아울렛 매장을 열었으나 불과 7개월...
경기도, 체납자 압류 '롤렉스' 푼다… 최저가 650만원부터

경기도, 체납자 압류 '롤렉스' 푼다… 최저가 650만원부터

경기도가 지방세 고액 체납자에게서 압류한 '롤렉스' 시계와 '샤넬' 가방 등 명품 620점을 공개 매각한다. 가장 관심을 끄는 롤렉스 시계의 최저 입찰가는 650만 원으로 책정됐다.
경기도 특사경, 대형 베이커리 카페 불법행위 무더기 적발

경기도 특사경, 대형 베이커리 카페 불법행위 무더기 적발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은 대형 베이커리와 디저트 카페 210개소를 대상으로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 결과, 33개 업체에서 총 40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추미애 지사, 인천 물류센터 화재 계기 긴급 대책회의 주재…도내 473개소 안전점검

추미애 지사, 인천 물류센터 화재 계기 긴급 대책회의 주재…도내 473개소 안전점검

경기도는 22일 추미애 경기도지사 주재로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도내 대형 물류창고를 대상으로 긴급 화재안전점검과 제도 개선에 나서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특별점검 전격 실시…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특별점검 전격 실시… "대규모 징계 사태 성역 없이 규명"

경기도가 인사위원회 운영과 직원 징계 절차로 논란이 불거진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 대해 16일부터 합동 특별점검에 전격 돌입한다. 이번 점검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도감독부서인 자치행정과와 경기도감사위원회가 합동점검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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