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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매력 알릴 '숏폼' 크리에이터 찾는다… 10월 23일 마감

이천시, 매력 알릴 '숏폼' 크리에이터 찾는다… 10월 23일 마감

이천시가 지역의 다양한 매력과 주요 시정사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26 이천시 숏폼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10월 23일까지 출품작을 접수한다.
[단독 인터뷰] 이천 쌀빵 '흥만소' 박승미 대표, 제4회 이천시 청년상 수상,

[단독 인터뷰] 이천 쌀빵 '흥만소' 박승미 대표, 제4회 이천시 청년상 수상, "시아버지 고민이 창업 계기"

이천의 대표적인 쌀 디저트 브랜드 '흥만소'를 운영하는 박승미 대표가 최근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청년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아버지의 쌀농사 고민에서 출발한 작은 아이디어가 이제는 이천을...
신둔면 주민자치회, '블루엔젤길' 잡초 싹 걷어냈다. 30일 대대적 정비

신둔면 주민자치회, '블루엔젤길' 잡초 싹 걷어냈다. 30일 대대적 정비

신둔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30일 지역 관문인 수광리 국도변 '블루엔젤길'과 한국세라믹기술원 앞 대형 청자 조형물 주변 일대에서 대대적인 예초 및 환경 정비 작업을 마쳤다.
이천시 모가면 새마을협의회, 하천변 환경 살리기 나섰다. 20여 명 구슬땀

이천시 모가면 새마을협의회, 하천변 환경 살리기 나섰다. 20여 명 구슬땀

이천시 모가면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지난 30일 가동천과 원두천 일대 하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 살리기에 나섰다. 이번 국토 대청소에서 회원들은 가동천과 원두천 인근 산책로를 비롯해...
이천시 마장면, 하천변 쓰레기 싹 치웠다. 새마을협의회 30명 동참

이천시 마장면, 하천변 쓰레기 싹 치웠다. 새마을협의회 30명 동참

이천시 마장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지역 하천변 일대의 방치된 쓰레기를 대대적으로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나섰다. 지난 29일 오전 9시, 회원 30명은 마장면 행정복지센터 앞에 집결해 본격적인...
설성면 새마을회, 청미천 쓰레기 300kg 싹 치웠다. 50여 명 구슬땀

설성면 새마을회, 청미천 쓰레기 300kg 싹 치웠다. 50여 명 구슬땀

새마을설성면남녀지도자협의회가 가을을 맞아 청미천 일대에서 300kg에 달하는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 살리기에 나섰다. 새마을설성면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서태석·총부녀회장 조영자)는 지난 30일 오전 설성면...
부발역 주차장, 쓰레기 무단 투기 몸살. 주민 40명이 직접 나섰다

부발역 주차장, 쓰레기 무단 투기 몸살. 주민 40명이 직접 나섰다

전철역 이용객들의 쓰레기 무단 투기로 몸살을 앓던 부발역 임시주차장 일대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깨끗한 본래의 모습을 되찾았다. 부발읍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28일 오전 8시경 부발역 임시주차장 일대에서 회원...
추미애 지사, 162조 미래기금 직격… '반도체 세수 낸 곳 재투자해야'

추미애 지사, 162조 미래기금 직격… '반도체 세수 낸 곳 재투자해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내년 약 162조 3천억 원 규모로 조성되는 정부의 '미래대응기금'과 관련해 세수 창출 기여도를 반영한 과감한 재투자를 강력히 촉구했다.

"자동차 책만 찾더니" 박성현 어린이, 1000권 완독. 이천시 138번째 달성

자동차 관련 도서만 고집하던 영유아가 도서관 프로그램을 통해 1,000권의 책을 완독해 화제다. 이천시 어린이도서관은 영유아 독서 프로젝트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 '에서 박성현 어린이가 138번째 완독의...
특수전사령부, 65세 정년 보장 공무직 뽑는다… 하루 5시간 근무

특수전사령부, 65세 정년 보장 공무직 뽑는다… 하루 5시간 근무

특수전사령부가 만 65세 정년이 보장되는 무기계약직 공무직근로자 공개 채용에 나선다. 하루 5시간 단시간 근무 조건으로, 학력과 성별에 제한을 두지 않아 구직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