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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28)

[단독 인터뷰] 제4회 이천시 청년상 김보수 수상자

[단독 인터뷰] 제4회 이천시 청년상 김보수 수상자

제4회 이천시 청년상 수상자 김보수 씨에게 이번 수상은 단순한 상 하나 이상의 의미로 다가왔다. 머릿속에만 있던 생각과 방향이 ‘클로버푸드’라는 실제 사업장을 통해 구체화됐고, 그 과정이 다시 ‘이천시...
이천시, 5년 이끌 '청년정책' 청사진 그렸다. 10월 최종 확정

이천시, 5년 이끌 '청년정책' 청사진 그렸다. 10월 최종 확정

이천시가 향후 5년간 지역 청년들의 삶을 지원할 중장기 정책의 청사진을 공개했다. 시는 오는 10월 최종보고회를 거쳐 청년 체감형 맞춤 정책을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이천시, 중소기업 청년 장기근속 챙긴다. 1인당 최대 300만원

이천시, 중소기업 청년 장기근속 챙긴다. 1인당 최대 300만원

이천시가 관내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 노동자들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1인당 최대 300만 원의 장려금을 지급한다. 이천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하반기 중소기업...
이천시, 청년정책 주도할 '활동위원' 찾는다… 10월 9일까지 접수

이천시, 청년정책 주도할 '활동위원' 찾는다… 10월 9일까지 접수

이천시가 청년의 목소리를 시정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제4기 이천시 청년활동 네트워크' 추가 활동위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10명 내외로, 오는 2026년 10월 9일까지 접수를 진행한다.
교육부, 지방 국립대 '전액 장학금' 쏜다… 실습비 월 230만원 지원

교육부, 지방 국립대 '전액 장학금' 쏜다… 실습비 월 230만원 지원

교육부가 2027년부터 30개 지방 국립대학 신입생에게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는 파격적인 장학 제도를 도입한다. 아울러 대학생 6만 명을 대상으로 월 230만 원 수준의 실습 지원비를 지급하는 '첫 경력 프로젝트'를...
법무부·보훈부 청년자문단, 안양교도소 현장 점검…

법무부·보훈부 청년자문단, 안양교도소 현장 점검… "교정공무원 처우 개선 시급"

법무부와 국가보훈부 2030청년자문단이 안양교도소를 직접 방문해 교정공무원들이 겪는 야간 교대근무의 고충과 열악한 근무 환경을 확인하고 처우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 지방 중소기업 취업 청년에 '월 100만원' 쏜다… 43조 투입

정부, 지방 중소기업 취업 청년에 '월 100만원' 쏜다… 43조 투입

정부가 지방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에게 2년간 월 최대 100만 원 내외의 지원 효과를 제공하는 등 청년 고용 부진 타개를 위해 2027년까지 43조 3천억 원을 투입한다.
정부, '청년 예산' 43조 쏟아붓는다… 34세까지 최대 1.9억 혜택

정부, '청년 예산' 43조 쏟아붓는다… 34세까지 최대 1.9억 혜택

정부가 청년 세대의 일자리 진입 지연과 자산 형성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2027년까지 청년 예산을 43조 3,000억 원 규모로 대폭 확대한다. 출생부터 34세까지 생애주기에 맞춰 1인당 최대 1억 9,582만...
법무부, '양성평등 5개년 계획'에 청년 시선 담는다… 2030 아이디어 수렴

법무부, '양성평등 5개년 계획'에 청년 시선 담는다… 2030 아이디어 수렴

법무부가 향후 5년간 추진할 양성평등정책에 2030 청년 세대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하기 위한 소통 행보에 나섰다. 법무부는 지난 26일 대회의실에서 '제3차 양성평등정책 청년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년들의 실효성...
이천시, 시민 아이디어 11건 시정에 꽂는다… 최우수상 상금 100만 원

이천시, 시민 아이디어 11건 시정에 꽂는다… 최우수상 상금 100만 원

이천시가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진행한 '2026년 상반기 정책제안 공모전'에서 총 11건의 우수 제안을 최종 선정해 24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