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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자원봉사센터,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구석 구석 비대면 플로깅’ 운영

임승규 기자
| 입력:

- 2026년 11월 한 달간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 - 이천시 공공장소서 전개… 최대 월 4회, 회당 최대 2시간(총 8시간) 활동

재단법인 이천시자원봉사센터와 이천시는 2026년 11월을 맞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인 ‘구석 구석 비대면 플로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미지 = 생성형 AI 활용 제작 커넥트 이천
이미지 = 생성형 AI 활용 제작 커넥트 이천

이번 활동은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하고, 지역 공공장소를 깨끗하게 가꾸는 데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플로깅은 스웨덴어 ‘plocka upp’과 영어 ‘jogging’을 합친 말로, 걷거나 조깅하면서 주변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이다. 운동과 환경 보호를 함께 실천할 수 있어 일상에서 참여하기 쉬운 자원봉사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비대면 플로깅은 이천시 공공장소에서 진행된다. 참여자는 한 달 동안 최대 4회까지 활동할 수 있으며, 1회당 활동 시간은 최대 2시간으로 월 최대 8시간까지 참여할 수 있다.

이천시자원봉사센터와 이천시는 이번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가까운 생활 공간에서 환경 보호와 자원봉사를 실천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동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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