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가수협회 이천·여주지부가 주최하고 지노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제4회 이천·여주쌀 전국민가요제’ 결선이 오는 11월 8일(일) 경기 여주시 신륵사 야외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가요제는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전국 규모의 노래 경연으로, 음원과 동영상 접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참가 신청을 받았다. 접수는 지난 10월 20일 마감됐으며, 10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경기 이천시 신둔면 코아카페에서 예선이 진행됐다.
예선을 거쳐 마련되는 결선 무대는 2026년 11월 8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신륵사 야외 대공연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노래 실력을 선보이며 최종 수상자를 가리게 된다.
시상은 대상부터 인기상까지 총 6개 부문으로 마련됐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만 원과 가수인증서, 트로피가 수여된다. 금상은 상금 100만 원, 은상은 50만 원, 동상은 30만 원과 각각 트로피가 주어진다. 장려상과 인기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20만 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코아카페와 음악사랑밴드가 협찬한다. 주최 측은 음악을 사랑하는 대중과 전국의 실력 있는 참가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제4회 이천·여주쌀 전국민가요제’ 결선은 11월 8일(일) 오후 1시 여주시 신륵사 야외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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