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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107)

이천시자원봉사센터, 투명 페트병 모으기 팔 걷었다. 원아 50명 동참

이천시자원봉사센터, 투명 페트병 모으기 팔 걷었다. 원아 50명 동참

이천시자원봉사센터가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 투명 페트병 모으기 캠페인에 나섰다.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9일 대월휴먼빌에듀파크어린이집에서 교직원과 원아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천시자원봉사센터, 초등생 등굣길 페트병 수거 나섰다. 300명 동참

이천시자원봉사센터, 초등생 등굣길 페트병 수거 나섰다. 300명 동참

이천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1일 도암초등학교에서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투명 페트병 모으기' 시민 참여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 사회의 이목을 끌고 있다.
경기도, 방치된 자투리땅 '녹색 쉼터'로 바꾼다… 생활권 49곳 숲 조성

경기도, 방치된 자투리땅 '녹색 쉼터'로 바꾼다… 생활권 49곳 숲 조성

경기도가 도심 내 방치된 자투리 공간과 학교 유휴 부지를 활용해 총 49곳의 생활권 녹색공간을 조성한다. 경기도는 여주시 가남읍 연대리 등 16개 시군 36곳에 쌈지공원을, 용인시 신갈초등학교 등 12개 시군...
이천시, 수소승용차 보조금 3250만원 확정… 62대 선착순 접수

이천시, 수소승용차 보조금 3250만원 확정… 62대 선착순 접수

이천시가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보조금 지원 신청 접수에 나선다. 이번 사업을 통해 수소승용차 구매자는 1대당 3250만 원의 정액 보조금을...
기후부·UN, 아·태 16개국 '녹색 전환' 돕는다… 100여명 서울 집결

기후부·UN, 아·태 16개국 '녹색 전환' 돕는다… 100여명 서울 집결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 와 손잡고 아·태지역 16개국의 녹색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100여 명의 글로벌 관계자를 서울로 모았다.
과기정통부, SMR 특별법 11일 시행… 2035년 상용화 닻 올렸다

과기정통부, SMR 특별법 11일 시행… 2035년 상용화 닻 올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형모듈원자로 의 연구와 개발, 실증을 체계적으로 촉진하기 위한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과 시행령을 9월 11일 전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 기후 재난 막을 저수지 '물그릇' 키운다… 520억 투입 확정

농식품부, 기후 재난 막을 저수지 '물그릇' 키운다… 520억 투입 확정

농림축산식품부가 기후변화로 인해 빈번해지고 있는 극심한 가뭄과 홍수 등 자연재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국 저수지의 '물그릇'을 대폭 키운다. 농식품부는 영농기 이후 저수용량이 크게 감소한 저수지 131개소를...
기후에너지환경부, 5곳 쪼개진 물산업 지원 묶는다… 연내 법 개정

기후에너지환경부, 5곳 쪼개진 물산업 지원 묶는다… 연내 법 개정

기후에너지환경부가 5개 기관에 흩어져 있던 물산업 진흥 기능을 하나로 통합해 가칭 '한국물산업진흥원'을 신설한다. 최근 인공지능 대전환에 따른 반도체 등 첨단산업의 물 수요 급증과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연내...
한화오션, 차세대 쇄빙연구선 본격 건조… 1.5m 얼음도 깬다

한화오션, 차세대 쇄빙연구선 본격 건조… 1.5m 얼음도 깬다

우리나라의 두 번째 쇄빙연구선이자 북극해를 누빌 차세대 쇄빙연구선이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본격적인 건조에 들어갔다. 새 쇄빙연구선은 기존 '아라온호' 대비 쇄빙 능력이 50% 향상되어 1.
해수부, '공유수면' 훼손 방치하면 철퇴… 강제금 1천만원 부과

해수부, '공유수면' 훼손 방치하면 철퇴… 강제금 1천만원 부과

앞으로 바다나 하천 등 공유수면을 대규모로 점용하고 원래 상태로 복구하지 않으면 최대 1천만 원의 이행강제금을 물게 된다. 해양수산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유수면 관리 및 매립에 관한 법률 시행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