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이천시, 106개 공약사업 본격 시동. 2030년까지 1조 4595억 푼다

이천시, 106개 공약사업 본격 시동. 2030년까지 1조 4595억 푼다

이천시가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106개의 민선 9기 공약사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2030년까지 총 1조 4,59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계획은 반도체 산업...
중기부, '소셜벤처 리그' 100명 선발… 1.5억 지원금에 1788명 몰렸다

중기부, '소셜벤처 리그' 100명 선발… 1.5억 지원금에 1788명 몰렸다

중소벤처기업부 는 우리 사회의 시급한 과제를 해결할 혁신 창업가를 발굴하는 '모두의 창업: 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의 1차 서류평가 통과자 100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총 1788명이 몰려 17.
국민성장펀드, 로봇·배터리에 1.6조 쏜다… 원익로보틱스 등 7곳 확정

국민성장펀드, 로봇·배터리에 1.6조 쏜다… 원익로보틱스 등 7곳 확정

금융위원회와 산업통상부 등 관계부처는 8월 27일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를 열고, 원익로보틱스와 LG에너지솔루션 등 총 7개 사업에 1조 6,000억 원 규모의 자금 지원을 최종 승인했다.

"수도권 멀수록 더 두텁게" 정부, 21개 핵심 성장엔진에 80조 푼다

정부가 수도권 집중 현상을 타파하고 지방 주도의 균형성장을 이끌기 위해 80조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고 전국 21개 핵심 성장엔진을 집중 육성한다. 특히 "수도권에서 멀수록 더 두텁게"라는 원칙을 세우고, 지방...
보건복지부, 동네 의원 중심 의료체계 대수술… 10대 권고안 심의

보건복지부, 동네 의원 중심 의료체계 대수술… 10대 권고안 심의

초고령사회 진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정부가 기존 질병 치료 위주의 공급 체계를 벗어나, 예방부터 생애말기 관리까지 아우르는 보건의료체계 개편에 착수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재생에너지 직거래 장터 열었다… 210MW 규모 첫 계약

기후에너지환경부, 재생에너지 직거래 장터 열었다… 210MW 규모 첫 계약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재생에너지 수요 기업과 발전 사업자를 직접 연결하는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거래 중개플랫폼'을 공식 출범시키며, 210MW 규모의 첫 거래 계약을 성사시켰다.
기후부·한전,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전격 공개… 남부권 최대 18원↓

기후부·한전,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전격 공개… 남부권 최대 18원↓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가 비수도권의 산업용 전기요금을 대폭 인하하는 내용의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설계안을 공개했다. 남부권의 경우 현행 대비 최대 18원(약 10%)까지 요금이 낮아지며, 이를 통해...
중소벤처기업부, 기술기반 창업 비중 확 키웠다… 정보통신업 59% 급증

중소벤처기업부, 기술기반 창업 비중 확 키웠다… 정보통신업 59% 급증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창업기업 동향에 따르면, 전체 창업 시장의 위축 속에서도 기술과 지식을 기반으로 한 창업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정보통신업 분야의 창업이 전년 동기 대비 59.

"나눠주기 끝" 정부, 중기 지원 4조 절감… 혁신기업에 최대 100억 투자

정부가 부처별로 흩어져 있던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대대적으로 정비해 4조 원의 예산을 절감한다. 그동안의 '나눠주기식' 보조금 관행에서 벗어나, 확보된 재원을 신성장 분야 혁신기업 300곳에 기업당 최대 100억...
중기부, 동종 업종 재창업 제한 대폭 푼다… 3년에서 '1년'으로 단축

중기부, 동종 업종 재창업 제한 대폭 푼다… 3년에서 '1년'으로 단축

폐업한 개인사업자가 같은 업종으로 다시 창업할 때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없었던 유예 기간이 기존 3년에서 1년으로 대폭 줄어든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