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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상생" 검색 결과

중리동 자율방재단, 추석 앞두고 경로당 찾았다… 이틀간 밀착 안전 점검

중리동 자율방재단, 추석 앞두고 경로당 찾았다… 이틀간 밀착 안전 점검

이천시 중리동 자율방재단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중리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안전한 추석나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40년 묵은 규제 푼다" 추미애 지사, 14개 시에 '공업 총량계정' 제안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40여 년간 묶여 있던 수도권 규제를 풀기 위해 과밀억제권역 14개 시에 '공업지역 물량 공동 활용'을 공식 제안했다. 각 시에서 당장 활용하지 않는 공업지역 물량을 경기도가 통합 관리해 기업...
이천시 중리동, 동네 상권 살리는 '행복마켓' 열었다… 15개 공방 총출동

이천시 중리동, 동네 상권 살리는 '행복마켓' 열었다… 15개 공방 총출동

경기 이천시 중리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9일 이천CGV 앞 광장에서 '제2회 우리동네 공방과 함께하는 행복마켓'을 개최해 15개 지역 소상공인 팀과 주민들이 화합하는 장을 성공적으로 마련했다.
이천시내버스 600만원 쾌척… 20년째 쌀 200포 나눈 이장의 사연

이천시내버스 600만원 쾌척… 20년째 쌀 200포 나눈 이장의 사연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천시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천시내버스가 온누리상품권 600만 원을 쾌척하고, 대월면의 한 이장이 20년째 직접 농사지은 쌀 200포를 기부하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경기도, 어르신 200명에 'AI 반려로봇' 보급… 24시간 돌봄체계 가동

경기도, 어르신 200명에 'AI 반려로봇' 보급… 24시간 돌봄체계 가동

경기도가 인공지능 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결합해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24시간 안전을 지키는 '인공지능 스마트홈 돌봄 사업' 실증에 본격 돌입한다. 도는 도시형 시범지역인 성남시를 중심으로 노인, 장기요양, 만성질환자...
이천시, 2026년 새 돌봄법 앞두고 현장 밀착…

이천시, 2026년 새 돌봄법 앞두고 현장 밀착… "일상 지킬 것"

이천시가 2026년 새로운 지역돌봄 관련 법률 시행을 앞두고, 추석 명절을 맞아 통합돌봄 서비스 현장을 직접 찾아 대상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체계 강화에 나섰다.
마장건강생활지원센터, 헌 칫솔 새것으로 바꿨다. 주민 104명 큰 호응

마장건강생활지원센터, 헌 칫솔 새것으로 바꿨다. 주민 104명 큰 호응

이천시 마장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난 17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 형성을 위한 '치아사랑 DAY' 행사를 개최해 104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농어촌 ESG' 평가 기준 확 바뀐다… 산업부 첫 합류·지표 30개 압축

'농어촌 ESG' 평가 기준 확 바뀐다… 산업부 첫 합류·지표 30개 압축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3개 부처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함께 '2026년도 농어촌 ESG 실천제도' 인정기업 및 기관 모집에 나선다.
추미애 지사, 이천시 '마을돌봄리더' 극찬… 도내 1만 4천 명 돌봄 혜택

추미애 지사, 이천시 '마을돌봄리더' 극찬… 도내 1만 4천 명 돌봄 혜택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7일 이천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을 방문해 '마을돌봄리더' 체계를 극찬하며, 우수한 민관 협력 모델을 도내 다른 시·군으로 적극 확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천 마장면 '두레 바자회', 7개 단체 뭉쳤다. 19일 대규모 직거래 장터

이천 마장면 '두레 바자회', 7개 단체 뭉쳤다. 19일 대규모 직거래 장터

이천시 마장면의 대표 나눔 행사인 '두레 바자회'가 올해는 7개 시민단체와 전통시장 상인들이 대거 참여하는 대규모 지역 행사로 치러진다. 이번 바자회는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마장면행정복지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