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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람저축은행, 2026년 신입·경력 공채 돌입… 신입 연봉 4000만원

임승규 기자
| 입력:

10월 14일까지 이메일 접수 진행… 이천본점·분당지점 근무 및 전공·연령 무관

Generated by AI _ 커넥트 이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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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람저축은행이 2026년도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채용 공고에 따르면 이번 신입사원의 급여는 연 4000만 원 수준으로, 상여금이 포함되며 성과급은 별도로 지급된다. 서류 접수 기간은 오는 10월 14일까지다.

이번 채용의 모집 분야는 금융사무 신입 및 경력직과 IT전산 경력직으로 나뉜다. 최종 합격자는 이천본점과 분당지점에서 근무하게 된다. 금융사무 신입사원은 수신업무와 금융지원, 경영관리 등 저축은행 업무 전반을 담당한다. 4년제 정규대학 기졸업자 또는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라면 전공과 연령에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으나, 2026년 11월 중 정상 출근이 가능해야 한다.

금융사무 경력직은 여신영업을 비롯한 금융지원과 경영관리 업무를 맡게 되며, 저축은행이나 증권사, 캐피탈 등 금융권 관련 업무 경험자를 대상으로 한다. 금융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받는다. IT전산 경력직의 경우 리테일대출시스템 등의 개발 업무를 수행한다. IT 개발 경력 10년 이하를 대상으로 자바(JAVA)와 오라클(Oracle) DB 활용, 프론트엔드 및 백엔드 개발 능력을 요구한다. 경력직의 급여는 경력 등을 고려해 개별 협의하며, 모든 채용 인원은 정규직으로 3개월의 수습기간이 적용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10월 22일 실무자 면접, 10월 27일 임원 면접을 거쳐 채용검진 후 최종 합격자를 결정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입사 지원은 공식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세람저축은행 측은 "직원숙소 지원과 사내식당, 의료비 및 교육비 지원 등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며 "이천지역에서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과 관련 경력을 보유한 구직자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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