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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4-H 연합회] ‘제63회 경기도 4-H 경진대회’ 청년 농산업 아이디어 경진서 대상·우수상 동반 수상 쾌거

이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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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시 4-H 연합회] 10월 28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제63회 경기도 4-H 경진대회’ 청년 농산업 아이디어 경진 부문에서 대상과 우수상을 동반 수상 - 4-H 육성 성과와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미래 농업의 성장 동력을 모색하는 자리에서 이천시 청년농업인들이 뛰어난 아이디어와 실천력을 인정받아

이천시 4-H 연합회 회원들이 경기도 내 청년 농업인들이 모인 경진대회에서 기획력과 아이디어를 인정받으며 최고 성적을 거두었다.

이천시 4-H 연합회는 10월 28일 경기도농업기술원 일원에서 개최된 ‘제63회 경기도 4-H 경진대회’의 핵심 프로그램인 ‘청년 농산업 아이디어 경진’ 부문에서 남다래 보도국장이 대상, 이민수 사무국장이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도내 청년농업인들이 농업·농촌의 다원적·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고, 영농 현장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우수 사례를 발표하며 경쟁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천시 4-H 연합회 소속 청년들은 평소 영농 현장에서 고민해 온 혁신적인 농산업 아이디어를 발표하며 심사위원들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치열한 경쟁 끝에 대상을 수상한 남다래 보도국장은 실현 가능성과 독창성이 돋보이는 농산업 아이디어를 선보여 최고의 자리에 올랐으며, 우수상을 수상한 이민수 사무국장 역시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참신한 사업 모델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 소감을 통해 이천시 4-H 연합회 남다래 보도국장은 “이번 수상은 회원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치열하게 고민하며 준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이천시의 젊은 청년농업인들이 지역 농업의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 가능한 미래 농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더욱 도전하고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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