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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 사회적 고립 해법 찾는 ‘모두의 토론회’… 13일까지 150명 모집

이민수 기자
| 입력:

- 11월 26일 일산 킨텍스서 전문가·국민 함께 토론 - 모두의 광장서 참가 신청·온라인 사전 의견 수렴

행정안전부와 보건복지부가 사회적 고립을 해결할 연결의 해법을 찾기 위해 제4회 ‘모두의 토론회’ 국민 참가자 150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10월 29일부터 11월 13일까지며, 행사는 11월 26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이미지 = 생성형 AI 활용 제작 커넥트 이천
이미지 = 생성형 AI 활용 제작 커넥트 이천

이번 토론회는 ‘2026 대한민국 정부혁신 박람회’와 연계해 개최된다. 단순한 복지 지원을 넘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관계망과 공동체의 모습을 국민과 함께 찾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찬반을 넘어 아이디어를 나누는 토론

기존의 생활정책 찬반 토론과 달리 전문가 발제와 분임 토론, 자유로운 플로어 토론을 결합한 ‘아이디어 교류형’으로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직접 정책 제안을 만들고 공감 투표로 대표 제안을 선정한다. 모아진 의견은 사회적 고립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과 온라인 의견 제출

  • 모집 인원·기간 : 국민 150명을 사전 공개 모집한다. 접수 마감은 11월 13일이다.

  • 신청 방법 : 행정안전부 누리집 또는 ‘모두의 광장’에서 신청한다. 모두의 광장 내 소통24의 모두의 토론회 메뉴에서 세부 안내를 확인할 수 있다.

  • 사전 준비·의견 수렴 : 선정자는 사전 제공 자료로 기본 내용을 학습한 뒤 현장 토론에 참여한다. 국민 누구나 모두의 광장에 의견을 제시할 수 있으며, 온라인 의견도 현장에서 공유된다.

이천 시민도 사회적 고립 문제에 관한 경험과 아이디어를 온라인으로 제시하거나 현장 참가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과 세부 일정은 모두의 광장 안내를 확인하면 된다.

문의는 행정안전부 국민참여정책과(044-205-2431) 또는 보건복지부 지역복지과(044-202-312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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