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운동 이천시협의회가 60여 명의 시민 및 회원들과 함께 인공지능(AI) 실전 교육을 성황리에 마치며, 일상생활 속 새로운 기술 활용의 문을 열었다.
이천시협의회는 지난 8월 19일과 26일 두 차례에 걸쳐 이천시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인공지능 교육을 진행했다. 이기철 회장을 비롯한 60여 명의 참석자들은 AI 기술을 어렵게 느끼던 기존의 인식을 깨고, 직접 실습하며 편리성과 무한한 가능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을 넘어 정보 검색, 문서 작성, 이미지 및 콘텐츠 제작 등 실생활과 사회활동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으로 꾸려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회원은 "평소 인공지능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지만 막상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몰랐는데 직접 배워 보니 생각보다 쉽고 유용했다"며 "앞으로 일상생활에서도 적극 활용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기철 바르게살기운동 이천시협의회 회장은 "이번 교육이 회원들이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활용하는 좋은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인공지능 시대에 시민들이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내 소통과 배움의 기회를 넓혔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이천시협의회는 향후에도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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