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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마장면] 책과 바느질 잇는 독서문화 교실 마무리… 생활소품 만들며 주민 소통

이민수 기자
| 입력:

- 마장면 주민자치회, 총 3회차 체험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 책 관련 소품을 직접 만들고 일상 속 독서와 연결

이천시 마장면 주민자치회가 책과 바느질을 결합한 「책과 함께하는 바느질 교실」을 총 3회차에 걸쳐 운영했다. 주민들이 손으로 생활소품을 만들며 책과 친숙해지고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사진 = 이천시청 제공
사진 = 이천시청 제공

참여자들은 바느질을 배우면서 책과 관련된 생활소품을 직접 제작했다. 완성한 작품을 독서와 일상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체험이 생활 속 책 읽기로 이어질 계기를 마련했다.

책과 손작업이 만난 주민 참여 프로그램

  • 운영 주체 : 마장면 주민자치회(회장 김진섭)가 운영했다.

  • 진행 방식 : 총 3회차 동안 바느질을 배우고 각자의 개성을 담은 소품을 완성했다.

  • 활동 취지 : 책을 매개로 주민들이 소통하고 작품을 완성하는 성취감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황인동 마장면장은 책을 매개로 주민들이 함께 손을 움직이며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일상에 여유를 더하고, 작은 작품을 완성하는 성취감과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로 운영됐다고 말했다.

문의: 마장면행정복지센터 총무팀 031-644-8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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