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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농촌 체험·맛집 방문 인증… 11월 15일까지 참여자 100명 기념품

이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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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유농업시설·농촌교육농장·농가맛집 방문 후 QR코드로 인증 - 대상 시설은 농사로 ‘농촌관광가는 주간 이벤트’에서 확인

가을 농촌에서 체험과 식사를 즐기고 방문 후기를 남기는 참여 행사가 11월 15일까지 진행된다. 농촌진흥청은 ‘농촌관광 가는 주간’과 연계해 10월 30일부터 제3차 치유농업·체험·식문화 홍보 기획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미지 = 생성형 AI 활용 제작 커넥트 이천
이미지 = 생성형 AI 활용 제작 커넥트 이천

행사 주제는 ‘황금빛 농촌 산책, 풍성한 가을 맛 기행’이다. 농촌진흥청이 육성·지원한 전국의 우수 치유농업시설, 품질인증 농촌교육농장, 농가맛집이 대상이다.

대상 시설 방문 후 후기·사진 등록

  • 참여 기간 : 2026년 10월 30일부터 11월 15일까지다.

  • 참여 방법 : 대상 시설 중 한 곳 이상을 방문해 체험하거나 식사한 뒤 사업장에 비치된 QR코드로 접속해 방문 후기와 인증 사진을 등록한다.

  • 기념품 : 참여자 중 100명에게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농산물종합가공센터와 농업인 창업사업장 등에서 개발·생산한 가공품을 발송할 계획이다.

  • 시설 확인 : 농사로 누리집(www.nongsaro.go.kr) 첫 화면의 ‘농촌관광가는 주간 이벤트’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치유·학습·미식을 농촌관광으로 연결

치유농업시설은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전문 프로그램을, 농촌교육농장은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한 체험 교육을 제공한다. 농가맛집은 지역 식재료와 향토 음식을 선보이는 농촌형 외식 공간이다.

농촌진흥청은 우수 치유농업시설과 농촌자원을 연결하는 ‘농촌자원기반 치유농업벨트 수익모델’ 시범운영도 추진한다. 치유·학습·체험·미식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현장에 적용하고 검증할 계획이다.

행사 관련 문의는 농촌진흥청 농촌자원과(063-238-101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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