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시장 성수석)는 11월 5일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이천사랑지역화폐 10% 추가 소비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월 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행사 기간 중 이천사랑지역화폐 전체 가맹점에서 지역화폐로 결제하면 결제금액(본인 충전 금액에 한함)의 10%(1인당 최대 2만 원 한도)를 즉시 환급(캐시백)한다.
지급 안내
기간 : 2026년 11월 5일(목)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대상 : 행사 기간 중 이천사랑지역화폐로 결제한 사용자(본인 충전 금액에 한함)
혜택 : 전체 가맹점 결제금액의 10% 환급(캐시백), 1인당 최대 2만 원
사용기한 : 지급일로부터 2개월 이내(기한이 지나면 자동 소멸)
기존 혜택과 중복 적용
이번 소비지원금은 현재 운영 중인 이천사랑지역화폐의 기존 혜택에 더해 추가로 지급된다.
충전 시 : 10% 추가 적립(인센티브)
「작은가게사랑」 : 연매출 3억 원 이하 가맹점 결제 시 10% 환급(캐시백)
이천 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 : 결제 시 5% 환급(캐시백)
지역배달특급 : 결제 시 20% 환급(캐시백)
이천시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시민들에게는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제공하고,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기존 지역화폐 혜택에 10%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만큼 지역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문의: 민생일자리과 소상공인활성화팀(031-644-4178·4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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