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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참여" 검색 결과

중리동, 2027년 마을 사업 직접 뽑는다. 7개 핵심 의제 투표 돌입

중리동, 2027년 마을 사업 직접 뽑는다. 7개 핵심 의제 투표 돌입

경기 이천시 중리동이 2027년도 마을 사업을 주민의 손으로 직접 결정하기 위한 투표 일정에 본격 돌입했다. 중리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9월 4일 열리는 '2026년 중리동 주민총회'를 앞두고 1일부터 양일간 중리동...
이천시 창전동, 2027년 마을 사업 직접 고른다… 9월 10일 5개 안건 투표

이천시 창전동, 2027년 마을 사업 직접 고른다… 9월 10일 5개 안건 투표

이천시 창전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9월 10일 오후 1시부터 분수대 오거리 교통광장에서 2027년에 추진할 자치계획 사업을 주민이 직접 결정하는 '2026년 창전동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이천시 마장면, 딱딱한 총회 대신 축제 택했다. 11일 '초록초록' 개최

이천시 마장면, 딱딱한 총회 대신 축제 택했다. 11일 '초록초록' 개최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이 기존의 경직된 회의 형식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축제형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마장면 주민자치회는 오는 9월 11일 오후 2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이천시, 시민 78% 외면한 환경 정책 바꾼다… '인센티브' 전면 도입

이천시, 시민 78% 외면한 환경 정책 바꾼다… '인센티브' 전면 도입

이천시가 시민들의 높은 환경문제 관심도에도 불구하고 실제 참여율이 저조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인센티브와 체험 중심의 환경 정책으로 전면적인 체질 개선에 나선다.
경기도, 북부권 주민자치 워크숍 성료… 10개 시군 100여 명 '열띤 논의'

경기도, 북부권 주민자치 워크숍 성료… 10개 시군 100여 명 '열띤 논의'

경기도가 북부 10개 시군의 자치역량을 결집하는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풀뿌리 민주주의 강화에 속도를 낸다. 경기도는 지난 26일 의정부 도시교육재단에서 경기 북부 10개 시군 주민자치위원과 담당 공무원 등...
이천 관고동, 2027년 동네 살림 직접 정했다. 주민 250명 투표

이천 관고동, 2027년 동네 살림 직접 정했다. 주민 250명 투표

이천시 관고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주민 250여 명의 참여 속에 2027년 동네 살림을 이끌어갈 주요 사업을 직접 확정했다. 관고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관고동 꿈자람센터 체육관에서 '배움나눔이 있는 2026년...
이천시, '햇빛소득마을' 자부담 확 낮췄다. 1년 4개월이면 투자비 회수

이천시, '햇빛소득마을' 자부담 확 낮췄다. 1년 4개월이면 투자비 회수

이천시가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의 주민 투자 장벽을 대폭 낮췄다. 기존 15%였던 마을 자부담률을 10%로 완화하고, 1년 4개월 남짓이면 모든 투자비용을 회수할 수 있는 파격적인 재정 지원 방안을 공개했다.
햇빛소득마을 1차 86곳 선정…2차 공모엔 617곳 몰려 '전국 확산 본격화'

햇빛소득마을 1차 86곳 선정…2차 공모엔 617곳 몰려 '전국 확산 본격화'

행정안전부는 주민 주도형 재생에너지 이익 공유 모델인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 신청한 129개 마을 중 86개 마을을 최종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재생에너지 발전 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사업...
농식품부, 안성서 '주민참여형 영농형 태양광' 첫 삽…이천시도 선제적 유치 나서야

농식품부, 안성서 '주민참여형 영농형 태양광' 첫 삽…이천시도 선제적 유치 나서야

농림축산식품부가 경기도 안성시 현매리 송죽마을에서 수도권 영농형 태양광 시범조성 사업 현장간담회를 개최하며 주민참여형 햇빛소득 모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천시, 모가면 '소고리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현장 중간점검 실시

이천시, 모가면 '소고리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현장 중간점검 실시

이천시가 지난 28일 국비 지원사업으로 추진 중인 모가면 '소고리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정 추진 상황을 중간 점검했다. 이번 중간점검은 근로자 휴게공간에서 모가면 마을 이장들과 함께 사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