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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보건소, 결핵 전담 인력 뽑는다… 일급 92,080원

이천시 보건소, 결핵 전담 인력 뽑는다… 일급 92,080원

이천시 보건소가 지역 내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결핵관리실에서 근무할 기간제근로자 1명을 공개 채용한다. 보수는 2026년 이천시 생활임금이 적용되어 일급 92,080원을 받게 된다.
추미애 지사, '방문 돌봄의료' 현장 동행… 누워있던 80대 환자 일으킨 비결

추미애 지사, '방문 돌봄의료' 현장 동행… 누워있던 80대 환자 일으킨 비결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거동이 불편해 병원에 가기 어려운 도민을 위해 직접 집으로 찾아가는 '돌봄의료' 현장에 동행했다. 요추 수술 후 누워 지내던 80대 환자가 방문 진료를 통해 다시 일상을 회복한 사례를 확인하며,...
경기도 특사경, 꼼수 '셀프바비큐장' 잡는다… 150여 곳 집중 단속

경기도 특사경, 꼼수 '셀프바비큐장' 잡는다… 150여 곳 집중 단속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최근 유행하는 '캠핑형 셀프바비큐장'의 편법 영업과 영업신고 제한지역 내 미신고 음식점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선다. 공간 대여나 소매점으로 위장해 식품접객업 신고를 회피하는 꼼수...
경기도 미등록 이주아동 4843명 '이중 공백'… 경기연구원, 5대 대책 제안

경기도 미등록 이주아동 4843명 '이중 공백'… 경기연구원, 5대 대책 제안

경기도 내 미등록 이주아동이 최대 4843명에 달하며, 이들이 존재조차 인정받지 못하는 심각한 '이중 공백' 상태에 놓여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이 같은 실태를 고발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을 위한...
추미애, 미시간 주지사와 첫 단독 회동…

추미애, 미시간 주지사와 첫 단독 회동… "15년 우정, 미래차 동맹으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그레첸 휘트머 미국 미시간 주지사와 만나 양 지역의 핵심 산업인 미래차 분야를 중심으로 '글로벌 동맹'을 맺자고 합의했다. 취임 후 첫 우호지역 대표단 면담으로, 15년간 이어온 양 지역의...
이천시 상권활성화센터, 지역 상권 살릴 매니저 찾는다

이천시 상권활성화센터, 지역 상권 살릴 매니저 찾는다

이천시가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상공인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상권활성화센터에서 근무할 기간제근로자 1명을 모집하는 재공고를 실시한다. 이번 채용의 보수는 1일 8시간 평일 근무 기준 일급 9만...
이천시, 취임 후 첫 日 자매도시 향했다… 20년 우정·반도체 벤치마킹

이천시, 취임 후 첫 日 자매도시 향했다… 20년 우정·반도체 벤치마킹

성수석 이천시장이 취임 후 첫 해외 자매도시 순방 일정으로 일본 아이치현 세토시를 공식 방문해 20년에 걸친 우호 관계를 재확인했다. 이천시 대표단은 세토시의 공식 초청을 받아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3박...
이천시, 내년 예산 주민이 직접 짰다… 14개 읍면동 주민총회 성료

이천시, 내년 예산 주민이 직접 짰다… 14개 읍면동 주민총회 성료

경기 이천시가 내년도 마을 사업과 예산을 주민 투표로 직접 결정하는 '2026년 읍면동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5일 이천시에 따르면, 지난 12일 호법면을 마지막으로 관내 14개 읍면동에서 진행된...
이천로컬푸드, 13년 만에 확 바뀌었다… 연 매출 74억 돌파

이천로컬푸드, 13년 만에 확 바뀌었다… 연 매출 74억 돌파

농업회사법인 이천로컬푸드가 개장 13년 만에 매장 새 단장을 마치고 다가오는 추석 명절 손님맞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연 매출 74억 원을 기록하며 지역 농산물 유통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이천로컬푸드는 최근...
이천시 모가면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제초작업 마쳐… 4일간 20여 명 구슬땀

이천시 모가면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제초작업 마쳐… 4일간 20여 명 구슬땀

이천시 모가면 새마을협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4일간의 대대적인 제초작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