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도시개발·부동산(149)

국토부, '종이 지적도' AI로 바꾼다… 민간 참여율 51%로 껑충

국토부, '종이 지적도' AI로 바꾼다… 민간 참여율 51%로 껑충

국토교통부가 종이 지적도를 정밀한 디지털 좌표로 변환하는 지적재조사사업에 인공지능 기술을 본격 도입하며 사업 속도를 대폭 끌어올리고 있다. 관련 제도 개편 이후 민간 업계의 참여율은 51%를 돌파하며 가시적인...
경기도, 청년·신혼 주거비 확 낮춘다… 연말 '공정주거 모델' 도출

경기도, 청년·신혼 주거비 확 낮춘다… 연말 '공정주거 모델' 도출

경기도가 높은 주택가격과 주거비로 내 집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해 주거비 부담을 대폭 낮춘 '경기도형 공정주거 모델' 도입을 추진한다.
경기도, AI 기술로 주거 안전망 촘촘히 짠다… 15일 400명 집결

경기도, AI 기술로 주거 안전망 촘촘히 짠다… 15일 400명 집결

경기도가 인공지능 기술과 공인중개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예방 중심의 안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에 나선다. 경기도는 오는 15일 오후 1시 30분 경기도청 1층 다산홀에서 약 400명이 참석하는 '경기 부동산...
LH, 이천시 매입임대 '월 7만원대'… 최장 30년 거주 보장한다

LH, 이천시 매입임대 '월 7만원대'… 최장 30년 거주 보장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남부지역본부가 도심 내 저소득계층 및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월 7만 원대의 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30년까지 거주할 수 있는 '2026년 일반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을 본격적으로...
과기정통부, SMR 특별법 11일 시행… 2035년 상용화 닻 올렸다

과기정통부, SMR 특별법 11일 시행… 2035년 상용화 닻 올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형모듈원자로 의 연구와 개발, 실증을 체계적으로 촉진하기 위한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과 시행령을 9월 11일 전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 기후 재난 막을 저수지 '물그릇' 키운다… 520억 투입 확정

농식품부, 기후 재난 막을 저수지 '물그릇' 키운다… 520억 투입 확정

농림축산식품부가 기후변화로 인해 빈번해지고 있는 극심한 가뭄과 홍수 등 자연재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국 저수지의 '물그릇'을 대폭 키운다. 농식품부는 영농기 이후 저수용량이 크게 감소한 저수지 131개소를...
지식산업센터, 안되는 것 빼고 다 된다… 43.5% 공실률에 규제 전면 철폐

지식산업센터, 안되는 것 빼고 다 된다… 43.5% 공실률에 규제 전면 철폐

최근 3년간 준공된 전국 지식산업센터의 평균 공실률이 43. 5%에 달하는 가운데, 정부가 유해시설을 제외한 모든 업종의 입주를 허용하는 특단의 조치를 내놨다.
평택시, 전국 최초 탄소저감 시설로 대통령상 안았다… '도시대상' 13곳 선정

평택시, 전국 최초 탄소저감 시설로 대통령상 안았다… '도시대상' 13곳 선정

경기 평택시가 전국 최초로 상용 이산화탄소 포집시설과 수소생산기지를 운영하며 막대한 탄소저감 효과를 거둔 공로를 인정받아 '2026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차지했다.
이천시, 건설현장 2곳 합동점검. 고령노동자 안전이 최우선

이천시, 건설현장 2곳 합동점검. 고령노동자 안전이 최우선

이천시가 9월 '노동안전의 날'을 맞아 관내 주요 건설현장 2곳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고령노동자 안전 관리에 나섰다. 이번 합동점검 및 캠페인은 중리지구 다목적 실내체육관과 여성비전센터...
관고동 새마을협의회, 가을꽃길 단장 나섰다… 20여 명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

관고동 새마을협의회, 가을꽃길 단장 나섰다… 20여 명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

새마을관고동남녀협의회가 이른 아침부터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협의회는 지난 9일 관고천 주변과 주요 도로변 일대에서 2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가을맞이 꽃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