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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공공후견사업" 검색 결과

이천시 길명순 후견인, 독거 치매 노인 살렸다. 2년 만에 이끈 기적

이천시 길명순 후견인, 독거 치매 노인 살렸다. 2년 만에 이끈 기적

이천시 길명순 공공후견인이 가족 없이 방치된 독거 치매 어르신의 일상을 2년여 만에 회복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주최 대회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천시, 1951년생 어르신 치매 집중검진… 치료비·조호물품 지원

이천시, 1951년생 어르신 치매 집중검진… 치료비·조호물품 지원

이천시가 만 75세가 되는 1951년생과 만 75세 이상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을 집중 독려하며, 중위소득 140% 이하 환자에게는 치료관리비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