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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면 새마을협의회, 도로변에 가을꽃 활짝 피웠다… 오전 6시부터 구슬땀

이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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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도로변 및 화단 중심 계절 꽃 식재…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 및 지속적 봉사활동 다짐

마장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지역 내 주요 도로변에 가을꽃을 활짝 피웠다.

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청 제공

마장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지윤정, 이희자)는 지난 10일 오전 6시부터 아름답고 쾌적한 마장면을 만들기 위해 주요 도로변과 화단 등에 가을꽃을 식재하는 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모여 계절 꽃을 심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정비에 나섰다.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은 물론 마장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화사하고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게 되었다.

지윤정·이희자 마장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회원들이 함께 모여 꽃을 심으며 마장면을 아름답게 가꾸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계절에 맞는 꽃 식재와 환경 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장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황인동 마장면장은 "이른 시간부터 마장면의 아름다운 환경을 위해 봉사해 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계절의 정취를 느끼고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아름다운 마장면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마장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이번 가을꽃 식재를 비롯해 국토대청소, 마을 환경 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살기 좋은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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