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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이천시협의회, 태극기 달기 운동 확산 나서

임승규 기자
| 입력:

- 광복 81주년 기념 전진대회 개최…회원 200여 명 참여해 나라사랑 실천 다짐

바르게살기운동 이천시협의회(회장 이기철)가 태극기 달기 운동 확산과 나라사랑 정신 고취를 위한 시민 참여 활동에 나섰다.

사진 = 이천시청 제공
사진 = 이천시청 제공

바르게살기운동 이천시협의회는 지난 10월 7일 오후 2시 이천 관고중앙통 문화의거리에서 범국민 광복 81주년 기념 ‘전진대회 및 태극기 달기 운동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장과 읍·면·동 임원 및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태극기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사랑 실천 의지를 다졌다.

행사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행동강령과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시민 모두가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하고, 일상 속에서 나라사랑 정신을 실천해 나가자는 뜻을 함께했다.

태극기는 대한민국의 역사와 정체성을 상징하는 국가의 상징물이다. 이번 행사는 태극기의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태극기 달기 문화를 확산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기철 회장은 “태극기는 대한민국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은 상징으로, 국민을 하나로 모으는 힘이 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태극기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 모두가 자발적으로 태극기 달기에 참여해 나라사랑 정신을 실천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이천시협의회는 진실·질서·화합의 행동강령을 바탕으로 나라사랑 운동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도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태극기 달기 운동의 의미를 알리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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