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도시개발·부동산(149)

이천시, 문턱 없애고 싱크대 낮췄다… 장애인 5가구 맞춤형 집수리

이천시, 문턱 없애고 싱크대 낮췄다… 장애인 5가구 맞춤형 집수리

이천시가 관내 저소득 장애인 가구의 일상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 맞춤형 주택개조사업을 최종 완료하며 주거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나섰다. 이천시는 올해 마장면 지역을 포함해 총 5가구를 대상으로...
이천변전소, '지하화' 갈등 끝 옥내화 합의. 2030년 착수

이천변전소, '지하화' 갈등 끝 옥내화 합의. 2030년 착수

이천시와 한국전력공사가 기존 이천변전소의 옥내화를 2030년 착수하기로 합의하며 지역사회와의 갈등을 성공적으로 봉합했다. 이천시는 1일 시청 다올실에서 한국전력공사와 전력공급 안정화 및 전력설비 건설 적기 추진을...
이천시, 주민 숙원 '율면 어울림센터' 첫 삽. 2027년 완공 목표

이천시, 주민 숙원 '율면 어울림센터' 첫 삽. 2027년 완공 목표

이천시가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율면 어울림센터'의 첫 삽을 뜨며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 시는 지난 30일 성수석 이천시장과 도·시의원, 지역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한...
이천 '이안 퍼스티엄' 악취 고통 끝난다. 성수석 시장, 1달 만에 직관로 합의

이천 '이안 퍼스티엄' 악취 고통 끝난다. 성수석 시장, 1달 만에 직관로 합의

이천시 부발읍 신원리에 위치한 '이안 퍼스티엄' 아파트 입주민들이 장기간 겪어온 오수처리시설 악취 문제가 마침내 해결될 전망이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지난 29일 아파트 단지에서 열린 하자 관련 간담회에서 사업주체와...
경기도, 내년 '빈 건축물 특별법' 시행 앞서 현장 챙긴다… 실무자 80명 집결

경기도, 내년 '빈 건축물 특별법' 시행 앞서 현장 챙긴다… 실무자 80명 집결

경기도가 내년 ‘빈 건축물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시군의 현장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며 선제 대응에 나섰다. 방치된 빈집과 공사 중단 건축물을 하나의 체계로 묶는 새로운 법령 도입에 대비해,...
경기도, 신축 아파트 부실시공 4중 차단… 품질점검단 130명 투입

경기도, 신축 아파트 부실시공 4중 차단… 품질점검단 130명 투입

경기도가 신축 아파트의 부실시공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민간 전문가 130명으로 구성된 '제11기 공동주택품질점검단'을 출범하고 10월 1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경기도, 그린벨트 국비 123억 확보… 전국 예산 삭감 속 홀로 33% 늘었다

경기도, 그린벨트 국비 123억 확보… 전국 예산 삭감 속 홀로 33% 늘었다

경기도가 정부의 전체적인 예산 감축 기조 속에서도 내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국비 123억 원을 확보하며 전국 14개 시·도 중 1위를 기록했다. 전국 총액이 6.
이천시, SK하이닉스 시너지 낼 '반도체 클러스터' 띄운다… 18만㎡ 규모

이천시, SK하이닉스 시너지 낼 '반도체 클러스터' 띄운다… 18만㎡ 규모

이천시가 경기주택도시공사 와 손잡고 총 18만㎡ 규모의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클러스터' 조성을 본격화한다. 시는 관내 대표 기업인 SK하이닉스와 시너지를 낼 첨단 기업을 집중 유치해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이천시, 인허가 불만 직접 듣는다… '시민의 소리 창구' 가동

이천시, 인허가 불만 직접 듣는다… '시민의 소리 창구' 가동

이천시가 시민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인허가 시민의 소리 접수창구'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개발행위나 건축허가 등 민원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민들의 불편 사항은 물론, 발전적인...
부발읍 새마을회, 새벽부터 팔 걷어붙였다. 30여 명 투입 대청소

부발읍 새마을회, 새벽부터 팔 걷어붙였다. 30여 명 투입 대청소

부발읍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이른 새벽부터 지역 주민들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협의회 회원 30여 명은 14일 부발역 임시주차장과 죽당천 일대에서 대청소를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