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이천시 중리동, '농어민기회소득' 지원 인력 뽑는다… 일급 9만2080원

이민수 기자
| 입력:

8월 28일부터 9월 7일까지 접수… 9월 17일부터 약 2개월간 행정 보조 수행

경기도 이천시 중리동 행정복지센터가 '2026년 농어민기회소득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일급 9만2080원을 지급하는 기간제근로자 1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내용 이천시청 채용 공고 참조 / 이미지 Generated by AI
내용 이천시청 채용 공고 참조 / 이미지 Generated by AI

이번에 채용되는 인력은 농어민기회소득 지원사업의 현장 접수 및 행정 보조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근로 기간은 오는 2026년 9월 17일부터 11월 27일까지 약 2개월간이며, 내부 사정에 따라 일정은 일부 변경될 수 있다.

보수 조건은 시간당 1만1510원을 기준으로 책정되어, 일 9만2080원이 지급된다. 접수 기간은 2026년 8월 28일 금요일부터 9월 7일 월요일까지 진행된다.

이천시 중리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채용은 농어민기회소득 지원사업의 현장 접수 및 행정 보조 업무를 수행할 인력을 선발하기 위한 것"이라며 "해당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신속한 행정 서비스 제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지원 자격 요건 및 구비 서류 등 상세한 채용 공고 내용은 이천시청 및 중리동 행정복지센터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란(공고 제2026-42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댓글 (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