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정치,사회

행안부, 지방공기업 부채 40%대 틀어막았다… 요금 동결 여파 순손실 3.5조

행안부, 지방공기업 부채 40%대 틀어막았다… 요금 동결 여파 순손실 3.5조

행정안전부가 전국 421개 지방공기업의 부채비율을 40%대로 방어하는 데 성공했으나, 공공요금 동결 기조의 여파로 총순손실은 3조 5,000억 원 규모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 2027년 예산 84조 7천억 편성… '지역화폐' 1.4조 푼다

행정안전부, 2027년 예산 84조 7천억 편성… '지역화폐' 1.4조 푼다

행정안전부가 전년 대비 10.1% 증가한 84조 7,036억 원 규모의 2027년도 예산안을 편성했다. 특히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에 1조 4,500억 원을 투입하는 등 국민 체감형...
행정안전부, 2027년 국가공무원 3,851명 늘린다… '현장·안전' 보강 차원

행정안전부, 2027년 국가공무원 3,851명 늘린다… '현장·안전' 보강 차원

행정안전부가 국민 안전 확보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2027년도 국가공무원 3,851명을 증원한다. 이는 단순한 정원 확대를 넘어 재난 대응과 대민 서비스 등 최일선 현장 인력을 중점적으로 보강하기 위한 조치다.
'안전산업박람회' 벡스코서 역대 최대 개막… 340개사 첨단기술 총출동

'안전산업박람회' 벡스코서 역대 최대 개막… 340개사 첨단기술 총출동

국내 최대 규모의 재난안전 전문 전시회인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가 부산 벡스코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막을 올렸다. 행정안전부와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인공지능 과 로봇, 드론 등 첨단...
행안부, 우회전 사고 0.1초 전 막는다… '생활안전 R&D' 우수작 10건 발표

행안부, 우회전 사고 0.1초 전 막는다… '생활안전 R&D' 우수작 10건 발표

대형 차량의 우회전 예상 경로를 0. 1초 단위로 예측해 사고를 예방하는 시스템 등 일상 속 재난을 첨단 기술로 막아낼 국민 아이디어 10건이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전을 통해 최종 선정됐다.
행정안전부, AI·로봇 안전기업에 돈 푼다… '1호 펀드' 105억 조성

행정안전부, AI·로봇 안전기업에 돈 푼다… '1호 펀드' 105억 조성

행정안전부가 인공지능 과 로봇 등 첨단 재난안전 기술을 보유한 유망 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총 105억 원 규모의 전용 투자 자금을 푼다. 행정안전부는 모태펀드 국민안전계정을 기반으로 운용되는 '국민안전산업펀드...
행안부·국세청, 창업 행정 번거로움 없앴다… 31일부터 8개 업종 원스톱 처리

행안부·국세청, 창업 행정 번거로움 없앴다… 31일부터 8개 업종 원스톱 처리

행정안전부와 국세청이 오는 31일부터 음식점, 미용업 등 생활밀착형 8개 업종을 대상으로 '영업신고·사업자등록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전국 시·군·구에서 전면 시행한다.
행정안전부, 0.25초 만에 사고 막는 'AI 카메라'… 안전기술대상 8점 발표

행정안전부, 0.25초 만에 사고 막는 'AI 카메라'… 안전기술대상 8점 발표

행정안전부가 산업현장에서 0. 25초 만에 위험을 감지해 사고를 막는 인공지능 기술 등 총 8점을 '2026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했다.
행안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확 늘린다… 2030년 31.2조원 목표

행안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확 늘린다… 2030년 31.2조원 목표

행정안전부가 '지역사랑상품권'의 발행 규모를 오는 2030년까지 31.2조 원으로 대폭 확대한다. 행안부는 지방 주도의 성장을 견인하고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역사랑상품권...
중리동, 2027년 마을 사업 직접 뽑는다. 7개 핵심 의제 투표 돌입

중리동, 2027년 마을 사업 직접 뽑는다. 7개 핵심 의제 투표 돌입

경기 이천시 중리동이 2027년도 마을 사업을 주민의 손으로 직접 결정하기 위한 투표 일정에 본격 돌입했다. 중리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9월 4일 열리는 '2026년 중리동 주민총회'를 앞두고 1일부터 양일간 중리동...